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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구청장과 주민들은 둔촌동역, 강동중앙도서관, 둔촌오륜역 일대를 순회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동구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4주간을 ‘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으로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
이수희 구청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청소행정 추진과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통해 깨끗한 강동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