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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에서 집계한 군인 피해자 14명까지 포함하면 총 44명이 부상을 입었다.
재산 피해는 건물 166동(전파 2동, 소파 164동)과 차량 12대로 조사됐다.
또 이재민은 9세대 총 19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시가 일동면, 이동면 일대 가축 농가들을 조사한 결과 토끼 164마리, 염소 2마리, 한우 1마리가 죽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폭으로 유산한 동물은 젖소 2마리, 한우 1마리 등이었다. 다만 시는 동물에 대한 피해가 바로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피해가 큰 건물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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