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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銀, 올해 사업목표 달성 기원 임직원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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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9.02.25 18:30:14
이동빈 Sh수협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경기 가평군 축령산에서 2019년 사업목표 및 비전 달성을 기원하는 산행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Sh수협은행은 경기 가평 축령산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올해 사업목표 달성 기원 산행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동빈 은행장은 “‘중견은행 일등은행’이라는 우리의 비전달성을 위해서는 자산이 50조~60조원대로 성장해야 한다”며 “산행을 통해 축령산의 정기를 듬뿍 받은만큼 올해는 한단계 레벨업해 ‘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 ‘거래하고 싶은 은행’으로 만들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수협은행은 지난해 경영실적 결산 결과(잠정) 세전 당기순이익 3031억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총자산도 42조6000억원까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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