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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적금 상품은 농심천심 응원메시지를 남기거나 ‘농심천심국민참여단’에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이날 상품의 첫 가입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먼저 NH농심천심예금은 가입기간 1년, 1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한도는 총 3000억원이다. 이날 기준 기본금리 연 3.15%에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를 모두 받으면 금리는 연 3.70%다.
NH농심천심적금은 1만좌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30%로, 최대 5.8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하면 최고 연 8.15%가 적용된다.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우대금리 혜택과 별도로 총 2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증정한다.
강태영 농협은행 은행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선보인 NH농심천심예·적금이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고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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