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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5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오는 3월 7일 삼치데이를 맞아 모델들이 건강에 좋은 싱싱한 삼치를 선보이고 있다. 양재와 창동점에서는 삼치를 최대 47%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는 삼치데이를 맞이하여 6일부터 3일간 생물삼치를 크기별로 각각 7,900원(1미/대), 4,980원(1미/중)으로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양재점과 창동점에서는 참다랑어·눈다랑어 등 고급 어종을 재료로 한 모둠 참치 회(1팩)를 26,800원 → 18,800원으로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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