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인산가(277410)는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으로 인산가 보통주 1주당 액면가가 100원에서 1000원으로 병합되고, 발행주식 총수는 3841만 1505주에서 384만 1150주가 된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내달 20일이고 신주효력 발생일은 6월 24일이다. 신주 상장일은 7월 13일이다. 이에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 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