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 약속 이행 차원에서 마련된 상징적 자리로 정식 취임식을 대신해 대통령이 국민 앞에서 주권자의 뜻을 받들고 국가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전하는 의미를 지닌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대통령을 비롯해 각계 대표 인사와 일반 국민 등 약 1만여 명이 참석한다.
섬유패션산업을 대표해 초청받은 최 회장(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초석이자 현재도 100만여 명이 종사하는 섬유패션산업의 위상을 대변한다.
최 회장의 경영 철학을 이어받아 글로벌 K패션 도약을 주도하고 있는 아들 최 부회장이 동반 참석한 것은 섬유패션업계의 세대를 뛰어넘은 리더십과 비전이 고려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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