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수도권 베트남 유흥주점서 마약 투약범 72명 검거
구독
주영로 기자
I
2025.02.05 20:50:0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주영로 기자] 수도권 일대 베트남 전용 유흥주점에서 마약을 투약한 일당 7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연합뉴스)
경기남부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인천과 경기 부천, 오산 등의 베트남 전용 주점 10여 곳에서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 마약을 투약한 72명을 붙잡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중 20명을 구속했다.
적발된 마약 사범은 베트남인이 대다수였고 불법체류자 30여 명이 포함됐으며 한국인도 일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약은 베트남에서 밀반입돼 수도권 유흥주점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유통책 등에 대한 추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뉴스
금리 묶은 연준, 내부는 갈렸다…4명 반대의견 ‘1992년 이후 처음'(종합)
명치 때리며 죽이겠다 협박…제자한테 맞을까 떠는 스승
"불 붙었다" 식당 아수라장…BTS 공연장 옆에서 벌어진 일
트럼프 “항상 늦는 파월, 아무도 원하지 않아” 또 조롱
지게차에 이주노동자 묶고 조롱…가해자 법정선 "죄송하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