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손오공(066910)은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약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신주 수는 보통주 197만6935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3035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8월 10일이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에이치케이모빌리티컴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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