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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라이트메탈은 지난해 전사적인 원가 구조 개선과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주 전략을 통해 실적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최근 구조조정을 노사 간 협의를 통해 완료했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비용 구조를 확보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준비해온 대규모 프로젝트들의 본격 양산에 돌입하며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슬로바키아 법인을 통한 성장 기대를 표하고 있다. 슬로바키아 법인이 향후 전사 수익성 개선의 강력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평가다.
회사는 실적 개선과 함께 주주 신뢰 회복도 강조 중이다. 지난 3일 결의한 2:1 주식병합은 주가 적정화를 통해 상장 지위를 확고히 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의지다. 회사는 일시 대응을 넘어, 향후 기업 성장에 따른 이익을 주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한단 방침이다. 주요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 등 실질적인 조치를 통해 시장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진 한주라이트메탈 대표는 “지난해 흑자전환은 노사상생을 통한 체질 개선이 실제 성과로 증명된 전환점”이라며 “슬로바키아 법인의 독점 공급 체제 전환을 기점으로 실적 성장을 일궈내는 한편, 주식병합과 책임경영을 통해 주주가 신뢰하고 동행할 수 있는 우량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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