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공기호흡기와 방화복 등 개인보호장비 예산도 6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1% 증가했다.
소방청은 이 예산을 활용해 방화복 1만4000여벌과 공기호흡기 면체마스크 1만4500여점을 구매하거나 교체해 소방대원의 안전한 현장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질식소화덮개, 이동식 수조 등 전기차 화재진압장비 보강, 방화복 세탁기 배치, 고층 화재 인명 대피 장비인 노후 공기 안전매트 전량 교체 예산도 반영됐다. 전년대비 화재진압장비는 45.6%, 보조장비는 56% 각각 증가했다.
윤상기 소방청 장비기술국장은 “노후 소방장비를 교체하고, 첨단장비를 보급해 소방공무원의 안전성 향상과 국민 안전 확보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