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마련된 ‘남판교 더힐’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대표번호를 통한 사전 전화 예약자로 한해 회차당 선착순 10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에 위치해 방문이 용이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설명회는 부동산 시장 전망, 단지 소개,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는 Q&A, 티타임 등으로 구성된다.
부동산 시장 전망 강연에서는 향후 주택시장의 주요 변수와 수도권 주거시장의 흐름, 입지와 상품에 따른 경쟁력 등을 다룬다.
단지 소개에서는 남판교 더힐의 사업 개요와 주거 비전을 설명하고, 실거주와 자산 보유 관점에서 단지의 경쟁력을 살펴본다. Q&A에서는 입주 자격과 계약 절차, 분양 조건을 비롯해 관리비와 서비스 이용 비용, 커뮤니티 운영 방식 등 실제 계약과 입주 이후 생활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고품격 주거 단지 ‘남판교 더힐’의 독보적 입지와 상위 1%급 커뮤니티,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11년 만에 선보이는 희소성 높은 분양형 단지인 만큼, 입주 절차 및 운영 계획은 물론 양도·상속 등 자유로운 재산권 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달 분양 예정인 남판교 더힐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일원에 지상 최고 15층, 16개 동, 전용 59~99㎡, 총 892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판교생활권의 풍부한 인프라, 광교산 일대의 쾌적한 자연환경에 호텔급 커뮤니티와 입주민 케어 서비스를 접목해 차별화된 주거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수도권 지역에서 공급되는 사실상 마지막 분양형 단지로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만 60세 이상의 자격요건을 갖추면 일반 아파트와 같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다. 같은 자격 요건을 갖춘 대상에게 양도가 가능하며, 상속 등 재산권 행사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거의 편의성과 자산적 가치를 모두 갖췄다.
입주민의 식사와 건강, 일상 편의를 통합 케어하는 최고급 주거 서비스도 제공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현대그린푸드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맞춤형 고급 식음 서비스를 도입하며, 전문 주거 서비스 관리는 시니어 종합 돌봄 기업 케어닥이 맡는다. 단지 내 의료지원센터에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상주해 1:1 건강 관리와 생활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연계한 전담 창구를 통해 진료 예약부터 수납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의료 연계 시스템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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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판교 더힐 조감도 [사진=(주)시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1/PS261106010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