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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월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통해 대표팀 운영 체제 개편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이민성 감독 체제에서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병행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올림픽 대표팀을 별도로 분리해 조기에 운영하기로 했다.
15일 협회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감독과 코치 1명이 한 팀을 이루는 형태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다.
전력강화위원회는 1차 서류 심사를 거친 뒤 지도 철학과 자질 검증을 위한 심층 인터뷰 등 평가 절차를 통해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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