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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산소방서에 A씨의 남동생으로부터 “누나와 연락이 되지 않고, 집 문이 잠겨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이들이 부엌과 방에 심정지 상태로 누워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평소 조현병을 앓고 있었고, B씨는 지적장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이들은 부패가 심한 상태였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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