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차가 유럽에서 상반기 판매 어려움을 겪었다. 중국 전기차 공세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나와 산업 수요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 아이오닉5, 코나EV 등 제한적인 모델로 시장 대응을 했다. 중국차 대응 EV 부제했는데 아이오닉3 모델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출시를 준비 중이다. 약 2만대 이상의 하반기 판매 계획을 가지고 있다. 투싼 신모델은 4분기 출시가 예정돼 있다. 유럽의 시장 상황을 봤을 때 목표 대비 100% 달성이 어려운 것은 맞지만, 내년도에는 성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