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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릭스, 신범준 토근증권협의회장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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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라 기자I 2026.02.26 11:46:36

바이셀스탠다드 투자 이어 사내이사로 영입
KDX컨소시엄 참여 인사…STO 사업 드라이브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엑스페릭스(317770)가 신범준 토큰증권(STO)협의회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엑스페릭스 CI. 엑스페릭스 제공.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엑스페릭스는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신범준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STO 사업과 관련한 전략 수립 및 실행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신 회장은 최근 토큰증권발행(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승인을 얻은 KDX컨소시엄에 참여한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다.

신 회장과 엑스페릭스 인연은 바이셀스탠다드에 대한 엑스페릭스의 전략적 투자가 단행되며 이뤄졌다.

앞서 엑스페릭스는 지난 12일 자회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함께 바이셀스탠다드에 3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최근 STO 예비인가 승인을 얻은 KDX컨소시엄의 핵심 발행사(Issuer)로 참여한 회사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사업자 선정을 기점으로 관계사인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ntellectual Discovery)와의 협업도 가속화해 차별화한 ‘무형자산 IP 기반 토큰증권’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엑스페릭스 관계자는 “사내이사 영입을 통해 STO 관련 사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기반에서 사업 속도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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