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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최근 토큰증권발행(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승인을 얻은 KDX컨소시엄에 참여한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다.
신 회장과 엑스페릭스 인연은 바이셀스탠다드에 대한 엑스페릭스의 전략적 투자가 단행되며 이뤄졌다.
앞서 엑스페릭스는 지난 12일 자회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함께 바이셀스탠다드에 3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최근 STO 예비인가 승인을 얻은 KDX컨소시엄의 핵심 발행사(Issuer)로 참여한 회사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사업자 선정을 기점으로 관계사인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ntellectual Discovery)와의 협업도 가속화해 차별화한 ‘무형자산 IP 기반 토큰증권’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엑스페릭스 관계자는 “사내이사 영입을 통해 STO 관련 사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기반에서 사업 속도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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