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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 축산지원본부가 25일,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소재의 과수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은 최강필 축산지원본부장를 비롯해 축산지원본부 소속 직원들은 ▲ 침수 토사 제거 ▲ 재해 피해 작물 수습 ▲ 인근 도로 복구 작업 등으로 피해농가의 정상적인 영농활동 복귀를 도왔다.
최강필 축산지원본부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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