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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화와 맞물려 전체 참가자의 70%에 이르는 K뷰티와 K푸드 기업이 미국 워마트, 일본 마루이, 중국 미니소, 말레이시아 프리마, 태국 센트럴백화점 등 해외 유통사와의 협업 기회를 모색했다. 무협은 양일간 2200여 건의 수출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일 개막식에는 해외 바이어 외에 이탈리아, 몽골, 우즈벡 등 각국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하고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4에 출연해 해외 인지도가 높은 배우 박해린이 홍보대사로 참여해 관심을 끌었다.
정부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한국 문화의 인기를 수출 확대로 연계할 수 있는 우리 소비재 해외 현지 마케팅과 각국 인증지원, 온라인 수출플랫폼 활성화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K컬처 확산과 함께 K소비재가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빠르게 부상하는 중”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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