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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지율이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으며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도 “(내곡동 문제가)표심에는 영향이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거짓말하는 시장이 되면 서울시를 공정하게 집행할 수 없으며 서울시청 공무원들도 거짓말하는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런 분(오 후보)이 시장이 된다면 서울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볼 것”이라 했다.
박 후보는 오 후보 측이 고 박원순 전 시장 대임 당시 서울의 평균 경제성장률이 낮았다고 비판한 데에 “자기들이 유리한 데이터만 뽑았다”고 반박했다.
그는 “지난해 서울이 글로벌혁신도시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그만큼 탄력적으로 다시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고 볼 수 있다”며 “오세훈 시장 시절의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대한민국 전체의 70%를 밑돌았는데 반해 박원순 시장 때는 81% 수준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 후보는 시장 시절 빚을 7조 원을 만들어 냈던 분”이라며 “서울 시민은 낡은 행정, 또 실패한 시장을 선택을 안 할 것이다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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