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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는 오는 7월 중 방송을 재개한다. 음악과 토크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을 표방하는 코너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로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앞서 방송인 유재석과 영화 감독 장항준의 MC 합류 사실이 먼저 알려진 바 있다. 윤종신의 합류로 ‘3MC’ 체제가 완성됐다.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혼자가 아니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한 ‘팀 기반 오디션’을 지향한다.
‘해피투게더’ 브랜드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음악을 매개로 함께라는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겠다는 게 제작진의 기획 의도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윤종신은 특유의 공감 어린 리액션과 재치 있는 입담, 날카로운 음악적 시선으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피투게더’는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