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국회 교섭단체 3당은 내일(1일) 본회의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지난 4월 5일 본회의 이후 118일만에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열리게 됐다.
합의문에 따르면 국회 운영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 정보위원회, 국방위원회를 개최해 안보 상황에 대해 현안질의를 하기로 합의했다. 또 30일부터 6조 7000억원 규모이자 현재 96일째로 계류 중인 추경안 심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같은 날 러시아와 일본의 영토주권침해를 규탄하고 중국에 유감의 뜻을 밝히는 결의안도 채택한다. 러시아 군용기는 최근 동해의 국내 영공을 침범했고, 일본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바 있다.
◇경제·금융
-부총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08:30)
-기재부 2차관 차관회의(10:30)
-7월 소비자물가동향(08:00)
-7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09:00)
-산자부 장관 현안조정회의(세종청사)
-산자부 장관 파키스탄 상무장관 면담(16:00)
-통상교섭본부장 국외 출장(1~3일, 중국)
-7월 수출입동향(11:00)
-공정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30)
-2019년 대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현황
-국립병원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운영 입찰 담합 행위 제재(2일 조간)
-국토부 1차관 국정현안점검회의(08:30)
-선도적 규제혁신 및 행정규칙 정비 성과 창출(2일 조간)
-과기부 2차관 차관회의(10:30)
-과기부 2차관 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 현장방문(14:00)
◇정치·사회
-국회, 추경 및 일본 규탄결의안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