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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숙 총장은 “이화여대의 새로운 도약과 학생들의 미래 발전을 위해 기금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며, 대학의 비전과 가능성을 믿고 귀한 뜻을 나눠주신 불가리코리아에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불가리코리아 이정학 대표는 “불가리는 단순한 럭셔리를 넘어 14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며 여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사람의 성장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지지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기부금을 계기로 앞으로 불가리와 이화여대가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고, 이화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불가리도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