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스피어(347700)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5억 5494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0.7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5월 11일까지다. 계약 대상은 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으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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