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김 후보는 어제 한 후보에게 회동을 제안했다”며 “김 후보는 한 후보에게 1대1로 공개 만남을 제안한다”고 공개했다.
김 후보가 제안한 장소와 시간은 이날 오후 4시3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 내 카페다.
한 후보 측은 김 후보 회동 제안을 언제든지 받아들이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 대구를 방문한 한 후보는 관련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 후보 캠프의 이정현 대변인은 “4시도 좋고, 4시30분도, 자정도, 꼭두새벽도 좋다”며 “저희는 (기사)속보를 보고서라도, 언제 어디든 가겠다”고 말했다.
|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