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대주전자재료(078600)는 114억 3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 결정을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15만주,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4일이다. 처분 목적은 투자 재원 확보 및 재무 건전성 증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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