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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지원단’은 관내 107곳에 달하는 정비사업장의 갈등을 사전에 조정하고 현장을 밀착 지원하여,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지연을 막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설된 전담 조직이다.
지원단의 실무를 맡은 공경배 재개발사업과장은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분야의 전문가로,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 과정과 자치구의 정비사업 현장을 모두 경험한 베테랑이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신속추진지원단으로 복잡한 행정 절차를 혁신하고 사업 기간을 과감히 단축하겠다”라며 “속도감 있는 재개발·재건축으로 노후된 도시 경관을 쾌적하고 세련되게 정비해 구민의 자부심을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포토]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재개발 재건축 신속추진지원단’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801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