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덕양에너젠(0001A0)은 디케이엠이 지분 13.65%를 224억129만원에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양수 목적은 지분 취득을 통한 핵심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다. 양수 예정일은 5월 11일이다.
디케이엠이는 자본금 1184억9077만원, 발행주식 총수 2억3698만1544주이며, 열 교환기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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