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오는 5월2일 피지 나디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논의될 의제들을 최종 점검한다.
회의에서는 세계 및 역내 경제동향을 평가하고, 역내 위기 발생시 지원국의 미달러화와 요청국의 자국통화간 통화스왑을 통한 유동성 지원하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역내 위기재발 방지를 위해 역내통화표시 채권시장 발전 도모하는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ABMI) 등 역내 금융협력 주요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김회정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기재부·한국은행 등의 실무 관계자들이 동 회의에 참석한다. 우리 대표단은 CMIM 미래방향, ABMI 중기 로드맵 등 역내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한 중장기 과제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라고 기재부는 전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