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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1일 서일대학교 호천홀에서 열린 ‘2025 연합 취업캠프’에서 기업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심층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일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동서울대학교, 인덕대학교, 경복대학교가 참여해 개회식과 특별 강연, 현장 면접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서일대학교 오선 총장, 오종환 대우능력개발원장, 김중택 중랑구청 국장, 박미현 서울북부복지플러스센터 소장과 각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서영교, 박홍근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특별강연은 ITCEN 그룹 권영식 상무가 맡아, 데이터 기반 업무 역량의 중요성과 AI·클라우드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직무 능력 등을 제시했다.
취업캠프 현장 면접에는 총 60여개(현장 참여 40개업체, 온라인 및 구인채용 20개) 기업이 참여해 사전 매칭을 중심으로 면접이 이뤄졌으며, 일부 기업은 우수 지원자를 대상으로 추가 심층 면접을 진행해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확대했다.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IT 산업의 인력 수요 대응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합 취업캠프는 대학 간 협력과 지역 산업체의 참여가 결합된 행사로, 청년 구직자에게 실제 채용과 직결되는 현장 중심의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진=대우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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