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로우스 컴퍼니(LOW)는 20일(현지 시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주택 용품 소매업체인 로우스 컴퍼니는 2분기에 4.33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LSEG 전망치 4.24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239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와 부합했다.
또, 로우스는 건축자재 유통업체인 파운데이션 빌딩 머트리얼즈를 88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전문 시공업 사업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인베스팅닷컴은 논평했다.
또, 회사는 2026 회계연도 EPS 전망치를 12.2~12.45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전망치 12.22달러보다 높은 수치다.
매출은 845~855억달러로 전망해, 예상치 844억달러를 웃돌았다.
로우스 컴퍼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3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3.18% 상승해 264.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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