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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 조용기(오른쪽부터) 한화푸드테크 대표이사가 11일 더 플라자 다이아몬드 홀에서 열린 ‘더 플라자·63레스토랑 요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원섭·전준환 블랑제리 더플라자 셰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더 플라자와 63레스토랑의 첫 통합 행사로 소속 셰프들의 창의성과 조리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11개 레스토랑 셰프들이 각 레스토랑 특성에 맞는 메뉴 개발을 주제로 ▲양식 6종 ▲중식 3종 ▲뷔페 5종 ▲디저트 4종을 선보였다. 맛과 디자인,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아이디어 부문 ▲특별상 플레이팅 부문 수상 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 수상작 레시피는 각 레스토랑에 적용하고 판매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는 물론 셰프 간 교류 확대,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관련 행사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한화푸드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