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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신세계프라퍼티 점포는 △스타필드(하남·고양·안성·수원·코엑스몰) △스타필드시티(위례·부천·명지) △더 샵스 앳 센터필드 등 총 9곳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총 434개의 식음(F&B) 매장 중 81%에 해당하는 351개 점포가 위생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앞서 신세계프라퍼티는 2023년 12월 식약처와 ‘식품안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전 점포의 식품 안전 관리를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강화해 관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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