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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이처, 피부과 전문의와 만든 '두노함 서울 더마 선스크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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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길 기자I 2019.05.15 16: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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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네이처코리아)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자연주의 그린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네이처’가 피부과 전문의 집단 ‘두노함’과 함께 스킨케어 제품 ‘두노함 서울 더마 선스크린’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두노함 서울 더마 선스크린은’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로 시행하고 있는 광역동 치료인 PDT (Photodynamic therapy)에서 영감받아, 자외선은 차단하고 피부에 도움을 주는 빛을 활용하여 피부를 재생해주는 선 스킨케어 제품이다.

국내 자외선 차단 최대 지수 SPF50+ PA++++를 적용했으며 기존 무기자차의 단점인 뻑뻑한 발림성과 백탁현상을 개선했다.

제품은 빛에 반응하는 물질로 알려진 클로로필과글루타티온과 비타민C 유도체의 복합성분 365라이트 클로페어로 구성됐다. 전성분 94%가 EWG 그린 안전 등급이고 인공색소와 인공향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한편, ‘두노함 서울 더마 선스크린’은 와디즈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출시되며, 내달 14일부터 이네이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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