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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류재림)은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상암동 세네마테크KOFA에서 '관객을 모으는 주술, 만원사례 - 단성사 이야기'를 개최한다. 단성사는 1907년 설립되었으며 멀티플랙스 극장이 도래하기 까지 단관개봉 시절에는 국내 영화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번 기획전에서 한국영화사상 기록적인 흥행을 보여준 '겨울여자', '서편제' 등 한국영화 9편과 '십계', '대부'등 9편을 이번 기획전에서 상영한다. 1977년 개봉한 '겨울여자'는 당시 59만명의 관객이 동원됐다. 영상자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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