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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모, 신곡 '레블러'로 5개월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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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27 17:54:31

서현·김지은 결성 2인 밴드
프로듀싱·편곡 직접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오모(OmO)가 신곡 ‘레블러’(REBEL+ER)를 27일 선보인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레블러’는 내면의 충돌을 노래한 곡이다. 오모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해 밴드의 색채를 녹였다.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 관계자는 “오모는 강렬하게 몰아치는 밴드 사운드와 불안한 자아 속에서도 이상향을 향해 나아가려는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의지를 담은 노랫말이 돋보이는 곡으로 청취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모는 보컬 서현과 키보드 김지은으로 구성된 2인 밴드다. 2023년 10월 ‘하츠코이’로 데뷔한 이후 ‘30일’, ‘카멜리아’(Camelia), ‘스프린터’(Sprinter), ‘오마주’ 등의 곡을 발표해 자신들만의 음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레블러’는 이들이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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