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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주력 제품인 스킨부스터와 필러의 해외 수요 확대로 인해 2021년~2024년 간 연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이 187%에 달하는 괄목할 만한 실적 성장을 기록 중이다.
바이오비쥬의 대표 제품군인 스킨부스터는 피부 내 수분 유지 및 콜라겐 생성을 동시에 유도하는 기능성 의료미용 제품으로, 안전성과 지속력 면에서 경쟁력이 높다.
이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아시아 중심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보했으며, 현재는 미국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필러의 경우 시술시 가장 큰 부작용을 부르는 부종 문제의 원인 중 하나인 가교제 잔류물 문제와 시술시 압출력 문제에 대해 동일 제품 보유군(피어그룹) 대비 개선했다.
바이오비쥬는 현재 30여 개국에 스킨부스터 및 필러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에서 해외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회사는 지난해 미국 자회사를 설립함으로써 아마존, 틱톡 등 현지 마케팅 회사와 현지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자들은 바이오비쥬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연평균 100%를 넘는 상장사는 매우 드물며, 특히 글로벌 메디컬 뷰티 시장은 지속적인 고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바이오비쥬는 2026년까지 미주 및 아시아 거점 법인 설립, 신규 고기능성 제품군 개발, 글로벌 디지털 유통 플랫폼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