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보통주 3만주를 발행하며, 조달 자금 전액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번 유상증자에 1조5000억원을 현금 출자한다. 취득 후 한국투자증권 소유 주식수는 3523만1340주로 지분율 100.0%를 유지한다. 이는 한국금융지주 자기자본 9조7345억원 대비 15.41%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월 26일이다.
한국금융지주는 별도로 1500억원 규모의 제40회차 신종자본증권(만기 30년) 발행도 결정했으며, 조달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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