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적십자 회비모금 유공 ‘서울시장 표창’ 수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윤 기자I 2025.10.31 13:11:23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한국자금중개가 지난 30일 적십자 회비모금 유공 기업으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왼쪽부터)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 (사진=한국자금중개)
이번 표창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과 회비모금 활동에 기여한 법인 등에 수여되는 것으로, 한국자금중개는 지난 2021년부터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왔다.

그간의 일시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융중개 전문기관인 한국자금중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며, 최근 3년간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와 기부 참여,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표창을 받게 돼 감사하다.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작은 보탬이 돼 기쁘다”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고 공공의 가치를 함께 실현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