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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일시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융중개 전문기관인 한국자금중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며, 최근 3년간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와 기부 참여,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표창을 받게 돼 감사하다.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작은 보탬이 돼 기쁘다”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고 공공의 가치를 함께 실현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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