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유일로보틱스(388720)는 136억 9403만원 규모 파생상품(전환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41%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주가 변동 등으로 인하여 전환(행사)가격과 주가 간 차이가 발생함에 따라 회계적으로 인식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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