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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돌' 파리크라상, 결식아동에 간식 꾸러미 85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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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10.16 17: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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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760여명 자발적 참여 기부금 928만원
파바 제품 담은 ‘해피박스’ 월드비전 통해 전달
나눔 실천…2019년부터 사회공헌 활동 지속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금 928만원을 조성하고 결식아동을 위한 간식 꾸러미 850개를 전달했다.

파리크라상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인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928만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파리크라상이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신봉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를 비롯해 임직원 760명이 참여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850개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파리크라상이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신봉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를 비롯해 임직원 760명이 참여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850개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모금액은 취약계층 아동의 먹거리 지원에 사용한다.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850개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피박스 포장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파리크라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먹거리 지원을 위한 물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9년 시작해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파리크라상 조직문화 태스크포스(TF)가 주도하고 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으로 기념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크라상은 2017년부터 월드비전과 협력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창립기념일을 전후해 빵과 간식 등 먹거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도 ‘기부 앤 테이크’를 통해 임직원 718명이 모은 843만원을 저소득층 아동 지원에 기부했다.

㈜파리크라상이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신봉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를 비롯해 임직원 760명이 참여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850개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파리크라상이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신봉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를 비롯해 임직원 760명이 참여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파리바게뜨 제품 등을 담은 간식 꾸러미 850개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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