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곡이자 대표곡인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무대를 선보이며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좋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굉장히 영광스럽다”면서 “여러분께도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런 무대는 처음이다. 저희에게도 오늘이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 것 같다”고 W페스타에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
이들은 다음 앨범 컴백도 귀띔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저희의 무대를 보여 드릴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영광”이라며 “곧 미니 3집이 나온다.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관심 있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PROJECT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 4월 2일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 6일 만에 음악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며 가요계 슈퍼 루키로 우뚝 섰다. 특히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는 발매 당일에만 13만 9000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스노이 서머’로는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