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필름은 뮤지컬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이 다음 달 2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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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휴’ 콤비로 알려진 윌 애런슨과 박천휴가 2014년 이야기 구상 단계부터 함께하며 극본, 작사, 작곡 전 과정에 참여했다. 2015년 우란문화재단 트라이아웃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 다섯 번째 시즌까지 이어지며 꾸준히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제6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관왕, 제2회 한국 뮤지컬 어워즈 6관왕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2024년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에서 정식 개막하며 전 세계 관객을 매료시켰다. 드라마 리그 어워즈, 외부 비평가 협회상,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등 브로드웨이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데 이어 토니상 6관왕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