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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부재와 기존 라인업 매출 감소로 전분기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비용 절감 등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영업손과 당기순손실 폭은 줄었다.
회사는 지난 2분기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재무구조를 정상화에 나서면서 관리종목 리스크를 해소한 바 있다. 4분기에는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신작 ‘외모지상주의’를 출시해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외모지상주의는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연재 중인 인기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최근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이 높아졌다.
회사 관계자는 “4분기 ‘외모지상주의’ 출시를 통해 본격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신규 모멘텀들을 순차 실현해 매출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