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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대회 기간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선수와 관계자에게 영양 밥샌드와 식혜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우리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선전을 응원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식사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대한정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다양한 스포츠 단체들과 연계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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