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주에이알티(058450)는 종속회사 비츠를 대상으로 2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9.80%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027년 7월14일까지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25억원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