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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구, 엄빠랑 씽씽 범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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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3.27 16:42:4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7일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엄빠랑 씽씽 범퍼카’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엄빠랑 씽씽 범퍼카’는 레드로드 발전소의 봄맞이 가족 프로그램이다.

‘엄빠랑 씽씽 범퍼카’는 5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12세 이하 신장 110cm 이상 어린이로,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레드로드 발전소 광장 공간이 아이들에게는 꿈과 웃음을,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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