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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는 MC몽이 거주 중인 아파트 일부 주민들이 ‘MC몽의 자택이 성매매 장소로 이용되는 것으로 의심된다’면서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했다는 주장이 담겼다. 여성 3명이 한 남성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촬영된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 화면도 영상에 포함됐다.
채널 측은 MC몽이 “그냥 아는 사람들과 밥을 먹고 와인 파티를 했던 날”이라는 해명을 내놨다고 전했다. 아울러 MC몽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언급하자 “술집에서 일한다고 모두 성매매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앞서 MC몽은 지난해 6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과 공동설립한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업무에서 손을 뗐다. 이후 같은 해 12월 MC몽이 유부녀인 차 회장과 불륜 관계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MC몽과 차 회장은 불륜 의혹을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MC몽은 최근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 대리 처방 의혹에도 휘말렸다. MC몽이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그를 수사기관에 고발했으며 해당 건은 국민신문고를 거쳐 대검찰청으로 이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