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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11대 사무총장에 이현미 서울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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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원 기자I 2025.07.01 16:14:48

공단 최초 여성 사무총장
"소통 통해 사업·조직 발전 모색"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제11대 사무총장으로 이현미 서울지부장을 1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공단 설립 이래 첫 여성 사무총장이다.

이현미 신임 사무총장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현미 신임 사무총장은 1968년생으로, 강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공단에 입사한 후 법무보호교육원장, 본부 행정관리부장, 경기남부지부장, 서울지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첫 여성 사무총장 인사와 관련해 공단 측은 수평적이고 포용적인 리더십 체계 강화에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현미 사무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보호대상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직원 모두의 발전을 위해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사업과 조직 전반을 위해 낮은 자세에서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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