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위닉스(044340)는 작년 영업손실 62억 9498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11억 9877만원으로 6.42% 감소하고, 순손실 442억 2423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회생기업 인수로 인한 일시적 투자 손실을 기록했고 경기침체로 실적이 악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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