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미국의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시놉시스(SNPS)는 4분기 엇갈린 실적을 발표하고 1분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5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시놉시스의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대비 7% 증가한 3.40달러로 예상치 3.30달러를 넘어섰다. 매출은 16억4000만달러로 전년대비 11% 증가했지만 예상치 16억3000만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시놉시스는 1분기 매출 가이던를 14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12% 감소한 수치며 월가 예상치 대비 11% 낮은 수준이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시놉시스의 주가는 6.8% 하락한 5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